레어온, ‘만원박스’로 시즌1 론칭…스포츠·영화·캐릭터 결합한 컬렉션 공개

  • 입력 2026.08.25 19:0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컬렉션 플랫폼 레어온이 25일 ‘만원박스’를 앞세워 시즌1을 론칭했다. 만원박스는 하비카드부터 자동차, 갤럭시 Z 폴드8까지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컬렉션 상품이다.

이번 시즌1에는 2002 한일월드컵 당시 브라질 우승의 주역이었던 레전드 축구선수 에드미우송, 영화 ‘제주 올레’에 캐스팅된 50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도 Z세대 대표 배우 야누쉬카센, 자체 캐릭터 IP ‘토르미아’의 토르와 아큘라 등이 포함됐다. 스포츠와 영화, 캐릭터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선 콘텐츠를 지향한 셈이다.

레어온은 수집하고 발견하는 재미에 초점을 맞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컬렉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황현기 대표는 “만원박스는 누구나 부담 없이 컬렉션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든 레어온의 핵심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IP를 결합해 새로운 수집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스포츠 스타와 글로벌 배우, 자체 IP 캐릭터를 한데 묶은 구성은 기존 온라인 상품 판매 방식과 차별화를 노린 시도로 풀이된다. 다만 소비자 반응이 꾸준히 이어질지는 콘텐츠 라인업의 다양성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보인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