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협의회장 조영인)가 8월 23일 한산면에서 수해 복구작업에 참여 중인 민·관·군 봉사자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빵 100개와 음료 150개다. 무더위 속에서 복구작업을 이어가는 봉사자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조영인 협의회장은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시는 봉사자분들을 위해 적게나마 물품을 준비했다"며, "모든 봉사자분들이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라며, 우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도 계속해서 피해복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성우석 한산면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에서 전달해주신 물품이 수해복구를 위해 고생하시는 민·관·군 봉사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보내주신 물품은 복구현장에 있는 봉사자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출처 : 통영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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