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18일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전시동에서 추모식이 열렸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참석해 고인의 민주·평화·인권 정신을 기렸다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밝혔다.
추모식 순서와 참석자
추모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선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부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헌화와 추모사에 이어 소프라노 문안나의 추모 공연이 진행됐다.
특별전과 두 번째 추모행사
추모식 이후에는 특별전 개막식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식과 함께 추모와 평화의 메시지를 남기는 기록 세리머니를 가졌다.
이날 오후 6시 30분에는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김대중광주추모사업회 주관으로 별도의 추모식과 추모공연이 이어졌다.
민형배 시장이 전한 메시지
민형배 시장은 “정의롭게 살아온 사람들이 잘사는 전남광주”라며 지역 발전의 의지를 밝혔다.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뜻도 전했다.
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민형배 '전남광주 해방 열자'…통합 후 첫 광복절 경축식 열려
▶ 목포시, 김우진 서거 100주년 문학콘서트 8월 29일…친필원고 특별전도
▶ 강원용 목사 서거 20주기 추모모임 8월 22일 경동교회서 열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