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가 관악 청년과 G밸리 IT기업을 연결하는 '제2∼3차 서울 디지털 인재 이음 취업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월18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취업을 준비하는 관악구 청년이며, 캠프는 8월24일부터 25일까지,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두 차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다.
'서울 디지털 인재 이음 취업캠프'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서울 서남권 IT 취업연계 및 직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마련됐다. 관악구는 협조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청년의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1차 캠프 성과와 2~3차 일정
지난 7월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제1차 취업캠프에는 G밸리 IT기업 10개사가 참여했고, 청년 19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제2차는 8월24일부터 25일까지, 제3차는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에 제출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취업 의지와 IT 직무에 대한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한다. 캠프에는 구로·금천구 G밸리 소재 IT기업도 참여해 참가자와 기업 간 매칭을 진행하고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1박2일 합숙 교육으로 진행
취업캠프는 참가자의 집중도를 높이고 기업 담당자와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1박2일 합숙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직무 이해 및 진로 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입사지원 컨설팅, 면접 코칭 및 기업 매칭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정규직 근속하면 120만원 지급
취업캠프를 통해 G밸리 IT기업에 채용된 참가자가 정규직으로 3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1인당 120만원의 안착지원금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G밸리 내 IT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300명에게는 월 단위 선불형 라이선스 방식의 AI 도구 계정이 지원될 예정이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관악 청년(취업 준비생) |
| 캠프 일정 | 2차 8월24일~25일, 3차 8월31일~9월1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
| 지원 내용 | 정규직 3개월 이상 근속 시 1인당 120만원 안착지원금, G밸리 재직 청년 300명 AI 도구 계정 지원 |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악 청년과 G밸리 일자리를 잇는 서남권 공동 취업지원 모델이 자리 잡고, 청년 취업과 지역 기업의 인재 확보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제2∼3차 서울 디지털 인재 이음 취업캠프에 관악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관악구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용노동부·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26년 사회적가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참가기업 모집
▶ 관악구, 퇴원환자 현관문에 응급정보 부착…독거어르신·장애인 우선 대상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쿠팡] 2026 트렌디한 남성용 정장 세트 슬림핏 데일리 자켓+팬츠+넥타이 세트수트 — 48,90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