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를 찾는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을지연습을 주제로 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다.
8월 14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청사 중앙현관에 '2026년을지연습 포토존'이 운영된다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밝혔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간
이번 포토존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대국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을지연습의 의미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담은 문구와 이미지로 구성되며, 방문객은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며 을지연습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지역주민 관심 유도 목적
지역주민에게 열린 참여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을지연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가안보와 비상대비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만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교육행정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포토존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을지연습에 관심을 갖고 비상대비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항목 | 내용 |
|---|---|
| 운영 기간 | 8월 14일 ~ 21일 |
| 운영 장소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중앙현관 |
| 참여 대상 | 학생·학부모·지역주민 누구나 |
출처 : 대전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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