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니어클럽 김성래 관장,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10대 회장 당선…임기 8월29일부터 3년

  • 입력 2026.08.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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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공

삼척시니어클럽 김성래 관장이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8월29일부터 2029년 8월28일까지 3년이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문호)는 8월13일 임시총회를 열고 제10대 회장과 임원을 선임했다고 삼척시가 밝혔다.

김성래 신임회장은 누구

김성래 신임회장은 현재 삼척시니어클럽 관장으로 재직 중이며, 지역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현장 발전을 위해 활동해왔다. 그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소통과 협력 강화하겠다"

김 신임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임시총회 안건도 의결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제10대 협의회장 선임과 함께 협의회 운영에 필요한 임원선임 등 주요 안건도 심의·의결됐다.

출처 : 삼척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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