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을 활용한 복지 서비스를 담당하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 프랑스 명장셰프를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축령산 편백숲 일대에서 이뤄졌다. 이 기관은 산림 자원을 기반으로 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해외 인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산림치유 서비스를 외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음식과 미각을 다루는 셰프를 참여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산림과 식문화를 잇는 시도로도 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