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배우 서인국이 블랙핑크의 지수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인국은 3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경남이와 미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 게시물에는 서인국과 지수가 함께 찍은 네 컷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귀여운 토끼 머리띠를 착용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연출했다. 서로를 향해 꽃받침 포즈를 취하거나, 볼을 살짝 밀치는 등 다채로운 포즈로 자연스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영상에서도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월간남친'에서 서인국과 지수는 각각 경남과 미래라는 역할을 맡아 함께 연기했다. 이 시리즈는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인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로맨스를 체험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서인국은 경남 캐릭터를 "완벽주의자이지만 허당미가 있는 다면적 인물"이라고 표현하며, 이 캐릭터의 매력을 강조했다.
이 작품은 공개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월간남친'은 3월 8일 기준, 플릭스패트롤의 시청 순위에서 글로벌 5위 및 69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했다. 특히, 9일에는 이틀 연속 넷플릭스의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