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타! 여름 광고 촬영장 접수한 윈터…수영장에서 터진 생기 폭발

  • 입력 2025.07.30 08:50
  • 수정 2025.07.3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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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의 이온보충음료 ‘토레타!’가 여름을 맞아 공개한 광고 비하인드에서 에스파의 윈터가 눈부신 에너지로 카메라 안팎을 사로잡았다.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이번 촬영은 여름 특유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았고, 윈터는 그 안에서 누구보다 자연스럽고 생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준비된 이번 광고는 수영장이라는 공간에 햇살, 파란 물결, 그리고 톡톡 튀는 컬러감의 소품들을 더해 시각적으로도 청량함을 극대화했다. 그 안에서 윈터는 토레타! 특유의 싱그럽고 산뜻한 브랜드 이미지를 온몸으로 표현해냈다.

광고 현장에서 윈터는 물장구를 치고, 스태프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촬영 내내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긴 촬영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쉬는 시간에도 광고 멘트인 “더워? 나랑 놀자!”를 연습하며 현장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실제로 윈터는 토레타! 모델로 발탁되기 전부터 이 음료를 자주 마셨던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광고 모델이 아닌 평소 애정하던 브랜드와 함께한 만큼 광고의 몰입도도 높았다. 촬영에 참여한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광고 속 장면이 연출이 아니라 그냥 윈터 그 자체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는 후문이다.

광고 촬영을 마친 후 윈터는 “무더운 여름, 수분 보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토레타!의 상큼함과 함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내자”고 말했다. 광고 속 윈터의 표정과 제스처 하나하나에서 수분 가득한 여름의 활기가 느껴졌다.

코카-콜라사 측은 “토레타!는 땀으로 손실된 수분과 이온을 균형 있게 보충해주는 음료”라며 “윈터와 함께한 광고가 브랜드의 싱그러움을 잘 전달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의 비하인드 컷은 코카-콜라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고화질로 확인할 수 있다. 촬영 현장의 생생한 순간이 담긴 이번 콘텐츠는 팬들뿐 아니라 토레타! 브랜드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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