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술래게임', 추격과 심리전으로 서바이벌 새 판을 열다

  • 입력 2026.10.0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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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이 추격 서바이벌의 새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 등 13인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을 두고 경쟁하는 형식입니다.

지난달 30일 10회 중 4편이 공개됐고, 1회부터 4회까지는 '경찰과 도둑'과 '개와 늑대의 시간'이 메인매치로 진행됐습니다.

'경찰과 도둑'에서는 랜덤 카드 배정으로 경찰 팀과 범인 팀이 나뉘어 추격전을 벌였고, 범인 팀 안에는 배신자도 포함됐습니다. 2회 말미에는 게임을 교란한 '술래'의 존재도 드러났습니다.

이어진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냥꾼과 사냥감의 위치가 바뀌는 심리전이 펼쳐졌습니다. 현재까지 경수진과 신지은이 탈락했고, 남은 11인의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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