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가수 임영웅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러닝을 통해 꾸준히 체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전했다. 29일 그는 자신의 SNS에 "이제 너무 춥지만 그래도 이겨내야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임영웅은 러닝을 마친 후 특유의 밝은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그의 모자와 캐주얼한 차림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쳤다.
네티즌들은 임영웅의 시그니처 인사인 ‘건행’을 외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많은 팬들이 "오빠 덕분에 좋은 습관 66일 도전 중, 함께 건강 챙기자!" 등 그의 활동에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임영웅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오는 12월 말부터 내년 1월 초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임영웅 리사이틀'을 열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6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