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10월 26일(월)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지역 활력 제고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3월 ‘지역공동체 활성화 제안 공모사업’으로 뽑힌 14팀이 참여해 공동체 소개 영상을 상영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심사는 공동체 활성화 정도, 공동체 지속성, 청중 공감도, 확산 가능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 1팀과 우수·장려 각 2팀 등 총 5개 팀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상(200만원)은 옥천군 ‘장화리 마을회’ 공동체가 받았습니다. 이 공동체는 ’홍감자로 꽃 피우다! 장화리 공동체 농사일기’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우수상(150만원)은 괴산군 ‘칠성마을 협동조합’ 공동체와 청주시 ‘청주 봉명동 고려인 마음연결’ 공동체에 돌아갔습니다. 장려상(100만원)은 청주시 ‘도르리 마을돌봄 네트워크’ 공동체와 ‘Berry Lab 스튜디오’ 공동체가 수상했습니다.
김병태 충북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발표대회가 그간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공동체들의 노고가 인정받는 자리였길 바라며, 발굴된 우수사례가 도내 전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충북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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