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8명이 찾은 학습 현장
문해학습자와 교사 188명이 10월 15일 거창별바람언덕에서 성인문해교육 현장학습에 참여했다고 거창군이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문해학습자와 교사 |
| 일정 | 10월 15일 |
| 문의처 | 거창군 인구교육과 055-940-8822 |
거창 9경에서 수업
이번 현장학습은 거창 9경을 문해교육과 연계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거창별바람언덕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부교재를 활용한 수업을 들었다.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학습 소감을 나누며 기념 촬영도 했다.
문해교실 27개소 운영
이지은 인구교육과장은 “이번 현장학습이 학습자들에게 교실 밖에서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우리 지역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문해교육을 확대해 학습자들이 배움을 통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찾아가는 문해교실과 초·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실 등 총 27개소를 운영 중이다. 2027년에도 신규 문해교실을 발굴·운영해 성인문해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문해교실 개설 및 교육 참여 문의는 거창군 인구교육과(055-940-8822)로 하면 된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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