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15일 오전 10시 10분 국회 소통관에서 홍성규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표창장 수상과 입시 활용 의혹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
진보당은 한 의원의 딸이 복지시설에 1,300만원 상당의 노트북 50대를 기증한 일을 공적으로 내세워 당시 서울시장상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한 의원이 법무부장관 후보자 시절 “장녀는 '기업의 기증'을 대학 진학 스펙으로 활용한 사실이 없다”고 말한 점을 언급하며, 두 표창장도 MIT 입학에 활용하지 않았는지 물었다.
진보당은 한 의원에게 즉각 해명하라고 요구하고, “그 무슨 '표창장'이든 문제가 있다면 똑같이 수사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서울시장상 등을 입시에 활용했는지 밝혀야 한다는 주장도 내놨다.
진보당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직권남용 등 혐의 고발 사건을 5년 만인 지난 7월 각하했다고 밝혔다. 각하 처분을 내린 오동운 공수처장이 국정감사장에서 답변하지 못했다며 비판하고, 한 의원을 향해 “성역 없는 팩트체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454&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딸 MIT 지원서 스펙 의혹 재수사 촉구
▶ 진보당,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에 “항소 기각하고 실형 선고해야”
▶ 진보당, 한동훈 딸 의혹에 “재수사 아닌 첫 수사”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