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는 제28회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4개 분야 29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월 8일 밝혔다. 시상식은 11월 14일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상격별 선정 인원
이번 대회에는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의 자원봉사 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 등 110개 팀이 참여했다. 서면심사를 거쳐 성평등가족부장관상 5개, 대구광역시장상 8개, 대구시교육감상 6개, 행복진흥원장상 10개가 선정됐다.
| 항목 | 내용 |
|---|---|
| 성평등가족부장관상 | 5개 |
| 대구광역시장상 | 8개 |
| 대구시교육감상 | 6개 |
| 행복진흥원장상 | 10개 |
심사에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과 청소년 관련 교수 등 전문가가 참여했다. 봉사활동의 지속성, 지역사회 공헌도, 활동을 통한 자기성장, 동기와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분야별 시상과 명단 확인
시상은 청소년 16개, 청소년지도자 4개, 동아리 6개, 우수터전 3개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수상자 명단은 대구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와 대구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 동아리 및 청소년 시설을 격려하고 나눔·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회를 마련했다. 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신의 시간과 마음을 나누며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청소년들과 이를 지지해 준 청소년지도자 및 관련 시설들에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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