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하안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6일 인천 강화도에서 현장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강화도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지역 활성화 사례를 살피며, 하안2동에 접목할 수 있는 주민자치 사업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화개정원에서는 화개산을 중심으로 5가지 주제로 조성한 정원과 스카이 전망대를 둘러봤고, 화문석 짜기 체험에도 참여해 전통문화와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옛 방직공장을 미술관과 카페로 바꾼 조양방직을 찾아 유휴 공간을 문화·관광 공간으로 활용한 사례를 살펴보고,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이중호 회장은 “다른 지역의 다양한 문화·관광 사례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주민자치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광명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외교부 지구청년 50명, 광주 고려인마을서 역사·지방외교 현장교육
▶ 광양시 주민자치회 교육, 80여 명 참석해 현안 발굴 역량 배워
▶ 광명시 재정분권 토론회, 지방정부 재원 안정·자율성 강화 방안 논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