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만삭 때 세상을 떠난 딸의 4주기를 맞아 광복절을 앞두고 2천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14일 알려졌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몇 해 전 만삭이던 시기 딸을 잃는 아픔을 겪었으며, 이후에도 관련 소식을 공개적으로 전해왔다. 부부는 이번 딸의 4주기를 맞아 다시 한번 이 사연을 알리며 2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둔 시점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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