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관내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60 여성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월 11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정리수납 전문가와 새활용(업사이클링) 지도사 두 개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이 참여할 수 있다.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은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공간 활용과 물건 분류·정리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새활용 지도사 과정은 20명을 모집하며 다양한 재료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드는 실습으로 구성된다.
두 과정은 9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에 80% 이상 참여한 주민에게는 재료비와 자격증 발급 비용도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에서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남구청 인구가족담당관(☎ 607-35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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