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자원봉사자 25명에게 퍼스널 컬러 진단 교육 지원

  • 입력 2026.08.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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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가 지난 10일 진해자원봉사캠프에서 재능기부뱅크 재능나눔 활동의 하나로 퍼스널 컬러 진단 교육을 열었다. 교육에는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 소속 자원봉사자 25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개인별 이미지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대학교 토털뷰티디자인학과 박영희 교수와 전공 대학생 5명이 재능기부자로 나서 강의를 맡았다.

참가자들은 피부톤과 헤어, 눈동자 색 등을 분석해 개인별 퍼스널 컬러를 진단받았다. 이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활용한 의상과 메이크업 등 이미지 연출 방법을 배우는 순서로 교육이 진행됐다.

박영희 교수는 “재능기부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창원시 재능기부뱅크는 봉사자들의 다양한 기술이나 능력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자원봉사 네트워크”라며 “전문 재능을 활용한 맞춤형 재능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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