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지회(지회장 현갑삼)는 여성장애인의 자립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지공예교실을 운영해 2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마쳤습니다.
교육 개요
본 프로그램은 여성장애인자립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초급반과 심화반을 각각 10명씩 모집해 진행되었습니다. 초급반은 8회, 심화반은 원래 8회 계획이었으나 작품 완성을 위해 1회를 추가해 총 9회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강사 및 진행 방식
한지공예 경험과 기술을 보유한 여성장애인 2명이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해 직접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서로 배우고 소통하며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교육 내용 및 효과
초급반에서는 한지공예의 기초기법을 익히며 자신감을 높였고, 심화반에서는 기존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 제작에 도전했습니다. 특히 추가 회차를 통해 모든 작품을 완성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향후 계획
현갑삼 지회장은 "앞으로도 여성장애인들이 다양한 배움과 문화활동에 참여하고, 자신이 가진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정보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여성장애인 (청송군) |
| 교육 기간 | 2026년 11월 초~중 (총 9회) |
| 참여 인원 | 초급반 10명, 심화반 10명 |
이번 한지공예교실은 단순한 공예활동을 넘어 여성장애인이 지역사회와 재능을 나누고, 서로 교류하며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출처 : 청송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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