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화 사업 개요
제천시는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구 건축물대장(수기대장) 전체를 전산화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총사업비는 2억 6,900만 원이며, 677권에 달하는 구 건축물대장과 약 20만 면을 스캔하고 자료를 입력해 전산자료로 구축하였다.
전산화의 효과
전산화된 구 건축물대장은 이제 정부24와 제천시 민원실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종이 원본을 직접 찾아 열람하거나 복사해야 했으며, 발급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분실·소실·파손 위험도 있었다. 전산화로 발급 절차가 간소화되고 발급 시간이 단축돼 시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 보존 관리체계
전산화와 동시에 원본과 전산자료를 함께 보관하는 이중 보존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종이 원본의 분실·훼손 위험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하게 자료를 관리할 수 있다.
관계자 발언
제천시 관계자는 "전산화로 구 건축물대장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사업 기간 | 2026년 4월 ~ 10월 |
| 총 사업비 | 2억 6,900만 원 |
| 전산화 대상 | 구 건축물대장 677권(≈20만 면) |
| 발급 방법 | 정부24·제천시 민원실 |
| 보존 체계 | 원본·전산자료 이중 보존 |
출처 : 제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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