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대표 관광지 3곳, 무장애 열린관광지로 전면 개편

  • 입력 2026.11.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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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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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대상 : 자라섬·아침고요수목원·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

· 총 투자액 : 15억 원(국비·군비 포함)

· 완공 목표 : 2026년 12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개요

가평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열린관광 환경 조성 사업’에 선정돼 3개 대표 관광지를 열린관광지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한다. 1월부터 착수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은 연말까지 마무리한다.

주요 개선 내용

자라섬은 무장애 보행로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새로 만들고, 휠체어 탑승 가능한 전동관람차와 무장애 카라반을 도입한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주요 관람로의 경사와 단차를 낮추고,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및 진입로를 조성한다.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은 경사로와 승강기를 설치하고, 장애인 화장실을 개선해 휠체어 대여서비스와 무장애 포토존을 마련한다.

사업 일정 및 진행 상황

가평군은 5~7월 설계 착수와 컨설팅을 마친 뒤, 9~11월 시공 착수 및 추가 컨설팅을 진행한다. 12월에 준공검수를 거쳐 연말까지 전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관계자 발언

"이번 사업을 통해 가평의 대표 관광지를 장애인과 고령자, 어린이 등 모든 국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관광공간으로 조성하겠다"라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항목내용
사업 대상자라섬·아침고요수목원·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
총 투자액15억 원(국비·군비 포함)
사업 기간2026년 1월 ~ 12월
주요 개선무장애 보행로·전동관람차·휠체어 대여 등
담당 기관가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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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 가평군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출처 : 가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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