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증시 안정·투자자 보호 대책 강조

  • 입력 2026.11.0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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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1월 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증시 안정과 투자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 AI 규제 우려가 세계 증시를 흔들었고, 코스피도 그 여파로 오늘 개장 직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고 전했습니다.

당은 다만 지금의 충격이 우리 경제의 체력 문제는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9월 경상수지 흑자는 614억6천만 달러로 월간 사상 처음 600억 달러를 넘었고, 연간 수출 1조 달러 돌파도 이달로 다가왔다고 했습니다.

경제부총리가 AI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문가 전망을 전하며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이 견고하다고 확인했다고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시장의 지나친 변동을 막기 위한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적기에 시행하겠다고 한 점을 언급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증시 정상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점검하며 필요한 조치를 예고했고, 김민석 대표도 정부와 금융당국에 신속하고 과감한 안정 조치를 주문했다고 전했습니다.

당은 인위적 부양이 아니라 시장 안정이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당정이 원팀으로 증시 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투자자 보호에 빈틈을 남기지 않겠다고 밝히며, 국회도 필요한 입법과 예산으로 정부 대책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9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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