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개요
구례군이 운영하는 희망나눔가게는 ‘타인능해’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복지 사각지대 주민에게 필요한 식품·생활용품을 직접 선택하게 하는 나눔 사업이다.
운영 방식
가게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열리며, 물품별 점수를 부여해 1인당 총 10점 이내에서 물품을 고를 수 있다. 이를 통해 1인당 약 15,000원 상당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용 현황
2026년 현재 희망나눔가게 이용자는 약 4,500명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10월에는 해남군 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 사례를 살펴보러 방문한 바 있다.
관계자 발언
장길선 구례군수는 "희망나눔가게가 타인능해 정신을 이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요 일정
희망나눔가게는 2026년 11월 24일에 운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항목 | 내용 |
|---|---|
| 운영 시간 | 매주 화요일 09:00~12:00 |
| 지원 점수 | 1인당 총 10점 이내 |
| 지원 금액 | 1인당 약 15,000원 상당 |
| 연간 이용자 | 약 4,500명 |
| 종료 일자 | 2026년 11월 24일 |
출처 : 구례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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