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과학관, 11월 7일 ‘희망의 과학차 페스티벌’ 연다

  • 입력 2026.11.0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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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공

구미과학관이 11월 7일(토) 구미과학관 일원에서 과학문화축제 ‘희망의 과학차 페스티벌’을 엽니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역 학교, 과학관이 함께 시민들에게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

행사에는 과학연극 ‘전화는 내 운명: Remake’와 11종의 과학체험부스가 포함됩니다.

대구대학교가 제작한 과학연극 ‘전화는 내 운명: Remake’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의 전화기 발명 과정을 소재로 과학의 역사와 원리를 풀어냅니다.

체험부스는 어떻게 운영되나

과학관 앞마당에서는 기초과학부터 첨단기술까지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됩니다.

창의융합교사연구회 PHASE는 태양 홍염 관측, 로보마스터를 활용한 AR 로봇 배틀, 스마트폰 분광기 만들기, AI 과학 히어로 포스터 제작 등 9종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구미과학관 자체 체험프로그램과 SNS 후기 작성 및 설문조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항목내용
과학연극전화는 내 운명: Remake
과학체험부스11종
PHASE 프로그램9종
참여 방식체험부스는 현장 선착순, 과학연극은 사전예약

이선임 구미과학관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과학을 친근하고 즐겁게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구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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