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는 국내 보험회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11월 4일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보험감독당국 인·허가 등 담당자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그동안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진출국 감독당국을 초청하여 현지 금융시장 및 감독제도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보험회사의 주요 진출국이자 보험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보험감독당국으로부터 양국의 보험시장 현황 및 감독정책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국내 보험업계가 양국 감독당국과 주요 관심사항을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49719&menuNo=200218&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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