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투교 주식 공부」(부제 직접 투자하면서 배운 계좌를 살리는 장기 투자법)이 2026년 11월 5일 나왔다. 지은이는 정승우 지음이다. 펴낸 곳은 알에이치코리아(RHK)이다.
분야는 경제경영, 정가는 20,000원, ISBN은 9788925567365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8만 원에 산 SK하이닉스, 더 떨어질까 무서워 8만 1천 원에 팔다!” 개그맨 정승우가 자신의 투자 실패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쓴 장기 투자 안내서이자 투자 심리서다.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투자 원칙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증권 백인재·빈센트 김두언, 방송인 서동주가 추천했다.
정승우는 주식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투자에 뛰어들었고, 코로나19 폭락장을 맞아 투자금의 절반이 넘는 돈을 잃었다. 이후 워런 버핏과 피터 린치, 필립 피셔, 존 보글 등 투자 대가들의 책을 읽으며 기업의 가치와 분산 투자, 장기 투자, 위험 관리의 중요성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개인 투자자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저자의 실패 경험과 투자 대가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답한다. ETF 적립식 투자, 분할매수, 손절과 익절, 위험 관리 등 실전에 필요한 내용을 다루며, ‘오늘의 실행’과 유쾌한 ‘기도문’을 통해 투자 원칙을 되새기게 한다. 부록에는 주식 대가 13인의 지혜도 담았다.
책속에서 책속에서 추천글 추천글 이 책의 장점은 투자 대가들의 원칙을 어렵게 설명하는 대신 평범한 투자자의 고민과 연결해준다는 데 있다. 이제 막 주식을 시작했거나 반복되는 실수에서 벗어나고 싶은 투자자에게 추천한다. 이 책에 담긴 투자 원칙은 결코 가볍지 않다.
- 백인재 (하나증권 부센터장) 다른 추천도서 보기 이 저자의 출간작품보기 산업의 미래를 옳게 보아도 매수한 가격과 투자하는 방식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저자는 자신의 손실과 후회를 숨기지 않으며, 기업을 이해하고 감당할 수 있는 돈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원칙을 전한다.
실패를 겪어본 사람의 솔직한 경험담이기에 조언에 무게가 실린다. - 빈센트(김두언) 다른 추천도서 보기 이 저자의 출간작품보기 이 책은 주식이 어렵고 두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옆에서 같이 웃고 고민해주는 친구 같은 책이다.
주식이 처음이라면, 혹은 나처럼 주식 때문에 속 좀 썩어봤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 서동주 (변호사) 다른 추천도서 보기 이 저자의 출간작품보기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정승우 (지은이)
스무 살에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는 개그맨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20년 주식계좌를 처음 개설한 뒤 국내 주가지수 ETF부터 원유 선물, 개별주, 인버스 상품까지 다양한 투자에 도전했다. 수익을 내며 기뻐한 날도 있었지만, 큰 손실에 마음고생한 날도 적지 않았다.
투자 대가들의 책을 읽으며 자신이 왜 같은 실수를 반복했는지 돌아보기 시작했다. 그들에게 배운 지혜를 실제 투자에 적용하면서, 이제는 주가의 등락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수익과 마음의 평온을 함께 얻는 투자 원칙을 세웠다.
이러한 스무 살에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는 개그맨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20년 주식계좌를 처음 개설한 뒤 국내 주가지수 ETF부터 원유 선물, 개별주, 인버스 상품까지 다양한 투자에 도전했다. 수익을 내며 기뻐한 날도 있었지만, 큰 손실에 마음고생한 날도 적지 않았다.
투자 대가들의 책을 읽으며 자신이 왜 같은 실수를 반복했는지 돌아보기 시작했다. 그들에게 배운 지혜를 실제 투자에 적용하면서, 이제는 주가의 등락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수익과 마음의 평온을 함께 얻는 투자 원칙을 세웠다.
이러한 경험을 주식 때문에 울고 웃는 개인 투자자들과 나누고 싶어, 장기 투자의 원칙을 쉽고 유쾌하게 전하는 ‘장투교 전도사’ 캐릭터를 만들었다. 부캐인 ‘최병욱 전도사’는 실제로 다녔던 교회의 목사님 성함이다. ‘롱멘’은 주가 상승을 예상하는 ‘롱 포지션’과 하락을 예상하는 ‘숏 포지션’에서 착안한 인사다. 위대한 기업의 주가는 결국 오를 것이라는 믿음을 담았다.
이 책은 개인 투자자들이 흔히 겪는 고민을 상담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저자가 직접 투자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솔직하게 담았다. 저자는 자신을 완벽한 투자 고 수나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구보다 먼저 흔들리고, 물리고, 실수해 본 사람으로서 독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투자 원칙을 세워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정읍국유림관리소, 도서 지역 군부대 맞춤형 산불 안전교육 실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