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프랑스 개봉 첫 주 75만5000달러 매출로 2026년 한국영화 최고 기록

  • 입력 2026.11.04 09: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프’ 프랑스 개봉 첫 주 최고 흥행 (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9월 4일 ‘호프’가 지난달 28일 프랑스 192관에서 개봉해 개봉 첫 주 약 80만 달러 매출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호프’의 프랑스 첫 주 매출은 75만5000달러로 집계돼 2026년 현지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호프’는 개봉 주말인 31일 파리에서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파리는 프랑스 전체 흥행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동시에 벨기에 38관에서도 개봉해 첫 주 6만4000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플러스엠은 이를 ‘헤어질 결심’·‘버닝’보다 높은 성과라며 글로벌 관객과의 만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