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이 이달 14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공연 '더 매직 서커스'의 막을 올린다.
마술사 남편과 곡예사 아내, 말하는 앵무새 '조이'가 함께 무대에 올라 아찔한 공중곡예와 마술, 상황극을 보여준다. 어린이를 위한 공연이지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색다른 재미와 유쾌함이 가득하다.
공연은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되며 회당 공연 시간은 1시간이다. 관람료는 4000원이고 어린이는 50% 할인된 2000원에 볼 수 있다.
예매는 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장성군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문화교육과 전화(061-390-8599)를 통해 하면 된다.
장성군민을 위한 현장 예매는 11월 5일 오후 6∼8시, 6일 오후 2시까지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서커스와 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더 매직 서커스'가 관람객들에게 신비롭고 유쾌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다가오는 12월 12일에는 어린이 뮤지컬 '산타클로스와 브레멘 음악대' 공연이 예정돼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장성군청
· 배포 : 2026년 11월 3일 오후 5시 07분
출처 : 장성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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