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결빙 취약지 개선사업 4억5천만원 지원 받아 겨울 보행 안전 강화

  • 입력 2026.11.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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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2027년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중 ‘결빙 취약지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4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026년 11월 3일 밝혔다.

사업 개요

산청군은 차황면 상법리 367-2번지 일원 마을 안길에 태양광 발전 장치를 활용해 300 m 구간에 열선을 설치한다. 대상 도로의 평균 경사도는 11.54 %, 최고 경사도는 13.53 %이며, 겨울철 눈·비가 얼어붙을 경우 보행자와 차량 통행에 큰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

항목내용
사업명결빙 취약지 개선사업
지원금액4억 5,000만원 (국비 2억 2,500만원·군비 2억 2,500만원)
대상 지역차황면 상법리 367-2번지 일원 마을 안길
설치 구간300 m (열선)
활용 에너지태양광 발전 장치

기대 효과

사업이 완료되면 겨울철 결빙에 취약한 마을 안길 구간의 보행 환경이 개선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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