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와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이 탄금공원 잔디광장에서 관람객 약 9천 명과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규모와 기간
| 항목 | 내용 |
|---|---|
| 개최 장소 | 탄금공원 잔디광장 |
| 개최 기간 | 2026년 10월 3일 ~ 10월 4일 (2일간) |
| 참여 규모 | 관람객 약 9천 명, 총 16팀 참여 |
올해 행사는 기존 하루 일정에서 2일간으로 확장되어 진행됐다.
무대에는 지역예술인과 대중가수 등 16팀이 올라 탁 트인 공원을 국악과 대중음악으로 채웠다.
사물놀이 몰개와 앙상블 시나위 등이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공연을 선보였고 송소희, 홍이삭, 볼빨간 사춘기, 김장훈 등이 출연했다.
현장 프로그램과 상생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 ‘충주지씨’와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 등의 공연이 관객들에게 재미를 더했다.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등 먹거리와 즐길거리는 모두 충주 소상공인이 준비해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충주야호’ 앱과 충주형 인파안전관제가 시범 운영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올해는 ‘충주다운 음악 축제’를 위해 지역 전통예술인 무대와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그리고 새로운 AI 기술 실험까지 충주 문화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 문화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충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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