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10월 28일 오송H호텔에서 한국사료협회, 한국단미사료협회와 함께 '2026년 사료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국제 곡물 수급 불안과 사료 원료 가격 변동에 대응하고, 국내 사료산업의 안정적인 원료 확보와 사료비 절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배합사료 및 보조사료를 생산하는 약 20개 관련 업체 연구개발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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