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우즈베키스탄과 멕시코 등 해외 산림당국에 국내의 우수한 산불진화 기술력을 알렸다. 산림청은 방한한 세르히오 움베르토 그라프 몬테로 멕시코 국가산림위원회 위원장에게 국내에서 연구개발된 국산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비롯한 주요 장비와 대응 시스템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개는 글로벌 산림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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