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지정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건조한 기후와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한다.
사전점검 및 비상대응체계 유지
산불진화헬기 KA-32 두 대와 다목적 산불진화차, 산림드론 등 주요 장비를 사전에 점검하고, 언제든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협조체계와 신속투입 계획
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산불 발생 시 헬기의 신속 투입과 효율적인 공중진화를 추진한다.
저녁 신속대응반 운영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신속대응반을 가동해 산불 초동진화와 확산 방지에 집중한다.
소장 김병한의 강조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 김병한은 “가을철은 입산자 실화와 화목보일러 사용에 따른 주택 비화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산림 자원과 국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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