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보건소가 주민 참여형 걷기 활동 ‘이천동 오늘도 걷는 Day’를 11월 한 달 더 이어갑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천동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연장 결정이 이뤄졌습니다.
당초 운영 기간은 10월 한 달이었지만,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계속 운영해 달라는 의견을 내면서 11월 일정이 추가됐습니다.
11월에는 기존 순환코스에 변화를 준 코스로 진행됩니다.
참여는 10월과 마찬가지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물문화공원에서 현장 접수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는 없습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주민분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 활동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건강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라며, “11월에도 많은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활력을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남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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