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10월 20일 고3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

  • 입력 2026.10.1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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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제공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0월 20일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합니다.

이번 평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맞춰 한국사 응시를 필수로 하고, 국어와 수학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구조로 운영됩니다.

평가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 및 과학/직업), 제2외국어 및 한문이며, 아랍어Ⅰ과 베트남어Ⅰ은 제외됩니다.

서울에서는 263개교 6만 4천명이 응시하고, 전국적으로는 1,855교 37만 2천명이 참여합니다.

시험은 08:40부터 17:45까지 5교시에 걸쳐 진행되며, 성적 처리기관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입니다.

서울에서는 전국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 응시도 시범 운영합니다.

이번 시범 운영에는 학교 밖 청소년 130명이 참여하고, 시험은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 ‘친구랑’과 서울 시내 고등학교 5교에서 실시됩니다.

개인별 성적표는 11월 5일 제공될 예정입니다.

출처 : 서울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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