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2026년 10월 17일 브리핑을 통해 부천시 공장 화재 진압에 나섰던 故 김진석 소방위의 희생을 애도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고인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 헌신했다고 밝히며, 유가족과 동료 소방대원들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소방대원들의 안전이 여전히 위협받고 있다며, 현장의 안전 관리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걸맞은 실질적인 처우 개선과 충분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다시 한번 고인의 영전에 애도를 표하며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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