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40명은 11월 4일 부평도서관의 후속 강연 ‘SF와 별’에서 별과 우주를 과학과 문학의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0월 16일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부평도서관은 올해 ‘천문학, 우주를 읽다’를 주제로 역사 속 천문 관측 기록과 현대 천문학, SF 문학을 다루는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길 위의 인문학’ 후속 강연이다.
SF 문학 속 별과 외계생명체
강연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이동신 교수가 맡는다. SF 문학 작품에서 별과 외계생명체를 그리는 방식과 그 의미를 다룰 예정이다.
신청 방법과 문의처
참여 희망자는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032-510-7313)에 문의할 수 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시민 40명 |
| 강연 일정 | 11월 4일 |
| 신청 기간 | 10월 16일부터 |
| 신청 방법 | 부평도서관 누리집 선착순 신청 |
| 문의처 | 독서문화과 032-510-7313 |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공모 사업이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우주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과학과 문학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살펴보며, 길 위의 인문학 여정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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