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에 따르면 투어스가 싱글 2집 ‘TO US’의 ‘Closer’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10월 14일 공식 채널에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여섯 멤버를 가까이서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화려한 연출과 스타일링을 덜어내고 머리카락, 피붓결, 입가의 움직임, 눈동자,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보여줬다.
소속사는 단순히 멤버들의 모습을 가까이 비추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는 감정 표현을 살려 팬과 대중이 한층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TO US’는 ‘우리에게’를 뜻하면서 그룹명과 발음이 같은 제목이다.
투어스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TO US’를 발매한다. 국내 신보 발매는 4월 공개한 ‘NO TRAGEDY’ 이후 처음이다. 멤버들은 현재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자기 고백적인 메시지로 풀어내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일정도 공개됐다. 15일 오피셜 포토 ‘Beyond’ 버전, 16일 ‘BEING MYSELF’ 콘텐츠, 19일과 20일 ‘Everglow’와 ‘Beside’ 버전, 23일 트랙리스트,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8일과 30일 오피셜 티저 1, 2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투어스는 전작 ‘NO TRAGEDY’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했고, 6월 KSPO DOME 입성과 시야 제한석 포함 전석 매진을 이뤘다. 지난해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 활동에서는 ‘앙탈 붐’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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