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5개 거점캠프서 EM 흙공·고체 비누 등 친환경 체험

  • 입력 2026.10.1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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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3분기 관내 5개 지역 거점캠프에서 주민 참여형 친환경 활동을 진행했다. 아산시는 센터가 지역 특성과 주민 관심사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배방읍에서는 이엠(EM) 흙공 만들기, 탕정면에서는 양말목 행잉 플랜트 만들기를 운영했다. 온양4동은 올인원 고체 비누 만들기, 온양5동은 칼랑코에 반려식물 심기, 온양6동은 고체 에코 샴푸 바 만들기를 진행했다.

각 거점캠프는 ‘마을 공동 돌봄 데이’와 연계해 플로깅도 펼쳤다. 채종병 센터장은 “3분기 동안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환경 활동으로 주민들이 환경보호를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생활 속 환경 실천이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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