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YG 새 보이그룹·걸그룹 준비 발표…데모곡 녹음 진행

  • 입력 2026.10.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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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 신인그룹 준비 발표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새 보이그룹과 걸그룹 계획을 공개했다.

14일 양현석은 YG 공식 블로그에 약 5개월 만에 인사드린다며 소속 그룹과 신인그룹의 활동 계획을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0월 23일 새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표한다. 양현석은 신곡 DESERVE가 슬로우 곡이지만 지금까지 발표한 어떤 곡보다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곡이라고 설명했다. 다음 앨범은 내년 초 발매를 예고했다.

트레저는 오는 11월 2일 컴백한다. 양현석은 힙합 사운드를 담은 새 디지털 싱글 SHOCK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번 신곡과 함께 2027년으로 이어질 TREASURE의 본격적인 2막 활동에 팬들의 기대와 응원을 부탁했다.

YG 신인 그룹도 준비 중이다. 양현석에 따르면 현재 5인조 보이그룹과 4인조 걸그룹의 데뷔를 준비하고 있으며, 두 그룹 모두 연말까지 여러 데모곡 녹음을 진행할 예정이다. 타이틀곡이 정해지면 구체적인 데뷔 일정도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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