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미취업 청년 30여 명, 국민연금공단 채용 실무 배웠다

  • 입력 2026.10.13 18:0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 제공

전주지역 미취업 청년 만 18~34세 30여 명이 2026년 10월 13일 국민연금공단 행복연금관에서 열린 채용 특강 ‘청년잡담(JOB談)’에 참여했습니다.

전주시는 국민연금공단, 원광대학교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와 함께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정보와 재직자 대화

항목내용
지원 대상전주지역 미취업 청년 만 18~34세 30여 명
일정2026년 10월 13일
지원 내용국민연금공단 재직자 특강 ‘청년잡담(JOB談)’

참여자들은 국민연금 제도와 공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채용 제도, 면접 노하우 등 채용 실무 내용을 접했습니다.

이어 연차별 국민연금공단 재직자들과 실무 적응기와 업무 경험, 조직문화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으며, 특강을 마친 뒤에는 공단 사옥을 둘러봤습니다.

금융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

이번 특강은 전주시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추진에 맞춰 지역 금융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전주시와 국민연금공단, 원광대학교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가 함께 청년 취업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도 됐습니다.

이진선 전주시 청년일자리과장은 “예정된 2차 공공기관 지역 이전 시너지 효과가 지역인재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연계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정례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취업지원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전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