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9기 장흥군의 주요 현안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가 10월 12일 전남연구원과 진행됐다. 연구원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장흥군이 밝혔다.
논의 안건에는 특별법 개정과 연계한 해양·농생명산업특구 특례 조항 신설, 공공기관 유치, 수산산업 발전 방안이 포함됐다. 5극3특 균형발전 실천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장흥군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해 주요 현안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화할 계획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정 주요 현안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핵심 과제를 구체화해 장흥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장흥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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