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10월 31일까지 농협과 민간업체의 자체 수매로 벼 3만 5천여 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지난 8월 말 안성마춤 쌀단지 벼 수매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진행 상황은 순조롭다고 밝혔다.
양성농협·안성마춤농협 현장 방문
김보라 안성시장은 10월 12일 양성농협과 안성마춤농협의 수매 현장을 차례로 찾아 벼 출하와 매입 상황을 확인했다. 농업인 및 관계자들과 만나 수매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건의 사항도 들었다.
이번 방문은 이상기후 등 어려운 영농 여건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에 힘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원활한 수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기 시간·품질검사 애로 청취
김 시장은 수매 대기 시간과 품질검사 과정에 관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관계자들에게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수매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시장은 “잦은 기상 변화와 어려운 영농 환경 속에서도 수확의 결실을 맺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수확의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수매 지원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준고랭지 배추 재배지 점검…정부 수매 물량 2027년 300톤
▶ 청도군 각북면 농작업 안전교육…고령 농업인 맞춤형 예방수칙 안내
▶ 안성시 글로컬 공예 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3일 공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