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참가합니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반도체특별자치도, 강원’ 홍보관을 운영하며 도내 반도체기업의 기술력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전시에는 ㈜지큐엘, ㈜엠아이제이, ㈜네올이 함께 참여해 각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직접 선보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시공간을 함께 구성해 강원 반도체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산업 관계자들과의 교류와 협력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도는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계획과 기업 지원제도, 인력양성 프로그램, 테스트베드 등 주요 정책도 함께 안내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주요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환경과 맞춤형 지원방안을 설명하고, 기업별 투자·협력 수요를 파악해 실질적인 투자유치와 협력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강원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반도체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이 실질적인 사업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산 사이언스밸리 투자유치, 파리 동부와 손잡고 2028년 미술관 교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