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73만 1600장, 시상식 트로피 12개를 기록한 그룹 앤더블(AND2BLE)이 첫 컴백을 앞뒀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앤더블은 데뷔 5개월 만인 오는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표한다.
새 앨범은 데뷔작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에서 시작된 ‘시퀀스’ 시리즈의 이야기를 잇는다. 첫 앨범이 인간이 처음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다뤘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그보다 진전된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앤더블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쳐 제로베이스원과 이븐에서 활동한 멤버들이 모인 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으며, 데뷔 뒤에는 ‘괴물 신인’, ‘경력직 신인’ 등의 수식어와 함께 관심을 얻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데뷔 앨범의 초동은 약 73만 1600장으로, K팝 보이그룹 데뷔 앨범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기록이다. 데뷔 후 5개월 동안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받은 트로피는 모두 12개다.
첫 앨범은 기존 멤버들의 이력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강한 출발을 알렸다. 이번 컴백은 데뷔 당시의 관심과 팬덤이 지속되는지를 살펴볼 계기로 주목받고 있으며, 앤더블이 상승 흐름을 이어 ‘괴물 신인’이라는 평가를 굳힐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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