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0월 8일 지역사회협의체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는 지역사회 치매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외부 위원 5명과 덕양구보건소장, 건강증진과장, 치매관리팀장 등 내부 위원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치매관리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관리,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 치매 인식개선 등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치매관리사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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