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해 10월 16일부터 24일까지 가을시즌 제주 여행 페스타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가을 제주를 가장 제주답게 즐기는 시간’을 주제로, 제주의 자연과 로컬 콘텐츠를 천천히 즐기며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국체전 기간인 10월 16~22일에는 선수단과 관광객이 경기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제주 곳곳을 여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웰컴스테이션, 마인드 리커버리 프로그램, 가을 힐링 라이브 공연이 운영된다.
찾아가는 웰컴스테이션은 16일부터 24일까지 전국체전 경기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제주 여행 안내소다. 가을철 추천 여행지와 제주 로컬 콘텐츠를 소개하고 현장 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제주시 월령포구에서 가을 힐링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정진운의 카라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감귤서리단, 김필선, 시소, 이츠, 정진운, 조권 등이 출연한다.
출처 : 제주관광공사 보도자료 (https://www.ijto.or.kr/korean/Bd/view.php?btable=report_info&bno=2866&p=1&l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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