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띵베럴, 웹예능 ‘벌크업’과 협업해 대용량 구성 선보인다

  • 입력 2026.10.1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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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유튜브 웹예능 ‘벌크업’과 손잡고 대용량 제품 구성을 내놓는다. 낫띵베럴은 에이앤이 디지털 스튜디오의 ‘9분 언저리’가 새롭게 단장한 ‘벌크업’과 첫 협업을 진행하며,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프로모션을 연다고 밝혔다.

‘벌크업’은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대용량 구성과 함께 소개하는 웹예능 콘텐츠다. 기존 물류 창고 콘셉트에서 ‘벌크 트럭’으로 방향을 바꿔 소비자 친화적인 형식으로 꾸몄고, 낫띵베럴이 첫 협업 브랜드로 참여했다. 업계에서는 콘텐츠와 상품 구성을 결합한 방식이 브랜드 노출을 넓히는 데 유리하다고 본다. 단순 판매보다 사용 맥락을 함께 보여줄 수 있어 제품군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번 협업에서는 ‘단백질 쉐이크’, ‘드링킷’, ‘럽티 호박차’가 중심에 놓였다. ‘단백질 쉐이크’는 초코크런치, 딸기라떼, 19곡물 3가지 맛으로 구성됐고, 15개, 60개, 120개 믹스 형태로 선보인다. ‘드링킷’은 유기농 팥물, 유기농 마시는 샐러드, 유기농 사과 양배추즙 3종으로 마련했으며 24개, 48개, 72개 믹스 구성으로 나뉜다. ‘럽티 호박차’는 15개입 4박스 구성으로 소개된다. 최희재 대표는 “새롭게 단장한 ‘벌크업’과 함께 낫띵베럴의 이너뷰티 및 식단 관리 제품을 대용량 구성으로 선보이게 돼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건강 루틴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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