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촬영장 근접 셀카 공개…잡티 없는 피부 눈길

  • 입력 2026.10.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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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촬영장 근접 셀카 공개 (사진= 김희애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애가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트 촬영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실내에서 하얀 슈거 파우더가 뿌려진 빵을 손에 든 김희애가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연한 회색 상의를 입고 짧은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채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 가져가 미소를 지었다. 또렷한 눈매와 매끈한 피부, 은은한 입술 색이 어우러지며 단아한 분위기를 냈고, 빵을 얼굴 옆에 나란히 든 포즈도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59세다. 그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아들과 딸', '완전한 사랑', '밀회', '부부의 세계' 등에 출연했다. 또 배우 노상현과 함께 드라마 '골드 디거'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 작품은 영국 BBC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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