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애가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트 촬영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실내에서 하얀 슈거 파우더가 뿌려진 빵을 손에 든 김희애가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연한 회색 상의를 입고 짧은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채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 가져가 미소를 지었다. 또렷한 눈매와 매끈한 피부, 은은한 입술 색이 어우러지며 단아한 분위기를 냈고, 빵을 얼굴 옆에 나란히 든 포즈도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59세다. 그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아들과 딸', '완전한 사랑', '밀회', '부부의 세계' 등에 출연했다. 또 배우 노상현과 함께 드라마 '골드 디거'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 작품은 영국 BBC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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